라벨이 환자인 게시물 표시

3대째 의사 집안의 숙제 💬

이미지
  질문) 저의 집안은 3대째 의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업으로 이어가는 의사로서의 직업이 쉽지가 않습니다. 하루 종일 환자들을 대하고 병원 운영에도 신경 써야 하니 요즘은 제 자신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조금씩 지쳐가는 것을 느낍니다. 제가 마음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론)  지금 세상에는 자네와 같은 전문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환자를 다루는 의사나 약사 같으면 전문직이 아니냐? 왜 네가 그런 전문직을 가지게 되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그것은 너희 집안에 주어진 숙제를 다 풀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풀라고 이생에 너를 전문의가 되게 한 것이다. 그러니 너는 병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 한다. 이것은 꼭 가업을 이어가는 경우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직업을 택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해되기 쉽게 예를 하나 들어 보자.  네가 요리를 하는 전문요리사가 되었다면, 너는 요리에 대해서 아직 그 깊이를 다 모르기에 요리사가 된 것이다. 그러니 이번 생에서는 요리를 만지면서 그 안에 있는 깊이를 풀라는 것이다. 즉, '무엇을 하기 위해서 지금 내가 요리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너에게 주어진 숙제이다. 그런데 이 깊이를 풀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너는 평생 요리만 하다가 죽게 된다.  즉, 찾으라는 답은 못 찾고 불 앞에서 한시도 떠나지 못하고 요리만 하다가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그 짓을 또 해야 한다. 그런데 다들 이 원리를 모르고 내가 요리 1등이라고, 요리박사라고 자랑만 하고 있다. 요리는 네가 살아가는 방편이며, 정말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삶의 깊이를 찾아내는 것이다.  본론) 이것을 어떻게 찾느냐?  요리를 잘하면 보통 식당을 차리지? 그러면 식당에 음식을 먹으로 손님이 오니 사람을 만나게 되겠지? 식당을 하지 않으면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 그래서 식당을 하는 것은 사람을 만나기 위함이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도 마찬가지이...

시한부 3개월 암환자의 소생 🔊

이미지
질문)  왜 대자연께서는 좀 더 쉬운 방법으로 대자연이 무엇이고 어떻게 운영이 되고 너희들이 왜 왔으니깐 어떻게 살아라! 이런 메시지를 안주고 이렇게 무수한 시간을 보내게 하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해답>  시한부 3개월 암환자의 소생   🔊 A.  아픈 사람들과 인연 공부   💜 ... B.  우주행성과 신과의 관계  💬

80세 이상 노환 환자의 편안한 죽음 🔊

이미지
질문>   제가 요양보호사를 한지가 7년째 접어드는데, 저는 칭찬과 인사를 많이 들으면서 고맙다는 인사를 수시로 듣고, 너무 시원하게 일 잘한다 소리 듣고 어떤 조폭 환자도 오시고, 국회의원도 오셨는데 너무나 좋은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젊어서 아픈 사람들은 잘못 살아서 그렇다, 고집이 세서 그렇다,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 80이 넘었고 이런 노환으로 편찮으신 분은 이 세상이 지겹다, 삶이 지겹다 그러십니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 무슨 약을 한 알이라도 먹고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겠습니까? 해답>  80세 이상 노환 환자의 편안한 죽음   🔊 A.  죽음, 들숨과 날숨 사이의 목숨   👀 ... B.  우주행성과 신과의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