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려고 환장하는 세상에서, 즐거움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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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돈 벌려고 환장하지 말고 먼저 즐거움을 찾아라. 즐거움을 찾고 나면 어려움이 저절로 해결된다. 우리가 지금 뭔가를 하는 데에 아주 재미있고 즐거우면, 그 즐거움이 쌓여 질로 딱 변한다. 저 구름이 어느 순간 비로 변하듯이, 즐거움이 차면 그것이 질로  변해서 이때 뭔가 다른 기운을 불러들인다. 그렇게 해서 경제도 들어온다. 이처럼 경제는 우리가 벌려고 달려든다고 오는 것이 아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순서가 있다. 우리가 즐겁지 않고는 뭐든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니 즐거운 일부터 찾아라.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즐거운지, 즐겁지 않은 지를 분별하여 즐거운 일이라면 그것을 열심히 하고, 또 그러다 보면 우리에게 다른 것이 온다.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사고의 방향을 틀어야 한다. 우리가 재미도 없고 뭔가 답답한데 좋은 일이 온다? 그런 법은 절대 없다. 아주 신나게 일하고 있으면 다른 것은 저절로 온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루어진다. 작은 것이 작다고 하찮게 생각하지 마라. 작은 것이 그다음 큰 것을 부르는 것이지 작은 것을 놓고 큰 것만 쫓아가면, 10년 가도 우리 발이 거기에 미치지 못한다. 작은 것을 바르게 함으로써 큰 것은 저절로 얻게 된다. 그래서 작은 즐거움을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A. 직장은 방편일 뿐이다, 일에서 자유로워 지는 법 ... B.  우주행성과 신과의 관계    💬

과거에 비해 현재 우리는 왜 이렇게 수명이 늘어 난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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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현재 우리는 왜 이렇게 수명이 늘어 난 걸까? 우리가 언제까지 사느냐? 요즘 평균 수명에 대한 통계가 나옵니다. 지금 60대이신 분들이 평균 수명이 80세이고, 그래서 지금은 환갑이 80세라고 합니다. 50대 안팎의 우리 지식인은 평균 수명이 90세입니다. 2040년이 되면 평균 수명이 90세 가 된다는 말입니다. 40대는 100세가 평균 수명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수명이 늘어 나는 걸까? 그것은 이제 다 만들어진 지식과 기술로 자신의 생명을 연장해 가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인류 사회가 그만큼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손으로 수명을 늘려가면서 살 수 있는 주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받아 살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로는 우리 자신을 갖추고 행을 그만큼 다하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우리 부모님들 세대나 할아버지 세대에는 60세 가 되면 너무 많이 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살았다고 환갑 잔치까지 했습니다. 보통 50세 가 조금 넘어 죽던 시절이었는데, 그때는 자식을 낳아서 다 키우고 나면 죽어야 하니까 자신의 일을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대자연이 시간을 그만큼 밖에 안 준 것입니다. 그 세대에도 간혹 정치하시는 분들은 70세까지 살고 가신 분들도 계셨는데, 이분들은 세상에 나와서 할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할 일 없는 대부분 일반 백성들은 50대가 되면 죽었습니다. 자식을 낳고 키워서 대를 잇는 것이 그분들의 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연장 받았다는 것은 '너의 할 일을 이 세상에 다하고 가라' 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인생은 50부터'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40대까지는 자기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고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50세부터는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자기 인생이고, 50세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세상에 나와서 자기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았는지 평가받게 됩니다. 40대까지는 동물의 삶인 것입니다. 50세 ...

집단의식의 엄청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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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에 미국에 있었던 실험 연구를 예로 들어보자. 인구수가 만 명 이상인 24개 도시에서 전체 인구의 1% 미만 백명이 참여하는 실험을 실시했을 때 각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났다. 이 실험과 유사한 몇몇 실험이 있고 나서 중동에서 ‘국제 평화 프로젝트’라는 역사적인 연구가 거행되었는데, 이 연구의 논문은 1988년 분쟁의 해결 이라는 학술지에 실렸다. ​ 1980년대 초반에 이스라엘 레바논이 전쟁을 치르는 기간 동안, 연구자들은 단순히 머리로만 평화를 생각하면서 평화를 달라고 기도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온몬으로 평화를 ‘느끼도록’ 특정 사람들을 훈련시켰다. ​ 훈련을 받은 사람들은 정해진 날 특정한 시간에 전쟁으로 파괴된 중동의 전역에 배치되었다. 그들이 평화의 감정을 느끼는 시간 동안 테러리스트의 활동이 멈추었고, 범 죄 건수가 줄어들었으며 응급실 방문자의 활동이 멈추었고 범죄 건수가 줄어들었으며 응급실 방문자와 교통사고 발생률도 급격히 감소했다. 훈련자들이 평화로운 감정의 표현을 멈추자 통계치는 반전되었다. ​ 이러한 연구는 전체 인구 중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평화로운 마음을 가진다면 그 평화는 주변의 세상으로 투영된다는 예전의 연구 결과를 입증한 것이다. ​ 연구자들은 평일과 휴일, 심지어 달의 주기까지 고려해서 연구 결과 뽑아냈는데, 너무나 일관된 데이터가 나오는 바람에 평화를 세상에 투영하려면 몇 명이 평화의 경험을 공유해야 하는지 정확한 인원수까지 산출할 수 있었다. 그 숫자는 전체 인구의 1%의 제곱근이다. ​ 이 공식으로 얻은 숫자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작은 숫자다. ​ 예를 들어, 인구가 백만 명인 도시라면 그 숫자는 100명 가량이 된다. 전 세계 인구가 70억임을 고려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고작 8천여명이면 된다! 이 숫자는 시작 단계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수를 나타낸다. 참여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수...

3대째 의사 집안의 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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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저의 집안은 3대째 의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업으로 이어가는 의사로서의 직업이 쉽지가 않습니다. 하루 종일 환자들을 대하고 병원 운영에도 신경 써야 하니 요즘은 제 자신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조금씩 지쳐가는 것을 느낍니다. 제가 마음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론)  지금 세상에는 자네와 같은 전문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환자를 다루는 의사나 약사 같으면 전문직이 아니냐? 왜 네가 그런 전문직을 가지게 되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그것은 너희 집안에 주어진 숙제를 다 풀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풀라고 이생에 너를 전문의가 되게 한 것이다. 그러니 너는 병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 한다. 이것은 꼭 가업을 이어가는 경우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직업을 택했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해되기 쉽게 예를 하나 들어 보자.  네가 요리를 하는 전문요리사가 되었다면, 너는 요리에 대해서 아직 그 깊이를 다 모르기에 요리사가 된 것이다. 그러니 이번 생에서는 요리를 만지면서 그 안에 있는 깊이를 풀라는 것이다. 즉, '무엇을 하기 위해서 지금 내가 요리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너에게 주어진 숙제이다. 그런데 이 깊이를 풀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너는 평생 요리만 하다가 죽게 된다.  즉, 찾으라는 답은 못 찾고 불 앞에서 한시도 떠나지 못하고 요리만 하다가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그 짓을 또 해야 한다. 그런데 다들 이 원리를 모르고 내가 요리 1등이라고, 요리박사라고 자랑만 하고 있다. 요리는 네가 살아가는 방편이며, 정말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삶의 깊이를 찾아내는 것이다.  본론) 이것을 어떻게 찾느냐?  요리를 잘하면 보통 식당을 차리지? 그러면 식당에 음식을 먹으로 손님이 오니 사람을 만나게 되겠지? 식당을 하지 않으면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 그래서 식당을 하는 것은 사람을 만나기 위함이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도 마찬가지이...

택시기사의 인생 역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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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기사의 인생 역전 스토리   질문) 수년 간 택시를 몰고 있습니다. 매일 사납금을 내고 나면 별로 남는 것도 없고 하루 종일 운전을 하고 나면 몸이 지칠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마땅히 다른 일을 찾을 수도 없고 계속 하자니 별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서론)  당신과 같이 택시기사를 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다. 이번 기회에 택시기사의 삶을 알아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한번 잡아보자. 그래야 어렵고 힘든 것을 많이 감내할 수 있을 것이니..., 택시기사가 누구이냐? 개인사업자들이다. 택시 회사에 소속이 되었다 할지라도 택시가 하나의 개인 영업장이기에 개인사업자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세상 앞에 모르는 것이 없다. 그래서 전부 다 반풍수들이다. 반풍수라 하니 나쁜 쪽으로 들을 것이 아니라 반도사라는 뜻이다. 세상에서 뭘 좀 많이 알면 도사라 하지 않느냐? 그 도사 말이다. 그래서 손님들이 이 분야를 이야기하면 여기에도 대꾸를 척척 다 하고, 저 분야를 이야기하면 거기에도 대꾸를 척척 다 하고, 대꾸를 전부 다 하는 것이다.  손님이 봤을 땐 도대체 모르는 것이 없다. 그렇다면 이들은 척척박사가 아니냐? 그러나 말로는 온갖 아는 척을 다 하는데, 직접 하라고 하면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 물론 100%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99%가 그러하다. 그런데 왜 택시기사를 하고 있느냐? 비록 기운은 크지만 자신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제를 갖추지 못했다든지, 학력을 갖추지 못했다든지, 아니면 실력은 있어도 펼치지 못했다든지, 사업을 너무 넘치게 하려다 망했다든지...., 이렇게 자신을 갖추지 않고 세상에 뛰어들었다 실패하여 택시기사로 나온 것이다. 실패자는 택시기사 하기가 제일 쉽다. 돈이 얼마 들지 않고도 할 수 있기에. 그러면 왜 택시기사들을 보고 기운이 크다고 하느냐? 기운이 큰 사람을 분별하는 법을 알면 바로 알 수 있다. 기운이 큰...